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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LUMNI ASSOCIATION

이재헌 교우,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슐릭의대 조교수로 임용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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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헌 교우, 캐나다 온타리오주 웨스턴 대학교 슐릭의대 조교수로 임용이 되어 2021년 7월부터 진료, 연구, 교육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재헌 교우(고려대 2002졸)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슐릭의대 조교수로 임용이 되어 2021년 7월부터 진료, 연구, 교육업무를 시작하였다. 이재헌 교수는 학부시절에는 교우회지 학생기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졸업 후에는 토론토 대학교 의과대학 방문교수를 역임하고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이재헌 교수는 해당 대학교의 정규 교수 채용 과정에 응시하여 임용이 되었으며, 온타리오 주면허를 부여 받아 환자진료와 연구 및 의대생과 레지던트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연구 교수나 방문 교수 등의 직책으로 북미에서 제한적으로 환자 진료나 연구를 수행한 경우는 있었으나, 의사면허시험 과 전공의 수련을 면제 받고 바로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독립적으로 진료를 수행하는 경우는 국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중에서도 최초이다.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슐릭의과대학은, 1881년에 개교한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시에 위치한 의대로서, 매년 약 17:1의 입학경쟁률을 기록하는 캐나다 17개 의과대학 중 하나이다. 이재헌 교수는 “의과대학 시절 교수님들과 선배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해외에서도 전문이와 교수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며, “관심있는 후배들과 동료들도 앞으로 북미 등 해외에서 많이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이재헌 교수는 현재 웨스턴 대학교와 런던헬스사이언스센터 빅토리아 병원 성인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연구,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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