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창수 (고대구로 정신건강의학과), 김진원(고대구로 순환기내과)
고대의대 교수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 교수진이 의학 분야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금번 정회원으로 선출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원은 한창수 (고대구로 정신건강의학과), 김진원(고대구로 순환기내과) 교수이다.
한창수 교수는 고대의대 부학장 및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중앙자살예방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정신약물학 분야를 비롯한 우울증, 치매 연구로 270여 편의 국제 학술논문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미디어학부‧심리학부‧ AI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정신건강 분야 융합연구를 진행 중이다.
김진원 교수는 보유하고 있는 정밀 혈관 내 영상 기술 및 표적 진단-치료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대뇌 감정 영역 활성도와 심혈관질환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하여 심혈관질환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문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제어하는 신기술을 확보하고자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004년 창립한 의학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 단체로, 기초·임상 분야를 포함한 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국민 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창수 (고대구로 정신건강의학과), 김진원(고대구로 순환기내과)
고대의대 교수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 교수진이 의학 분야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금번 정회원으로 선출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원은 한창수 (고대구로 정신건강의학과), 김진원(고대구로 순환기내과) 교수이다.
한창수 교수는 고대의대 부학장 및 한국정신신체의학회 회장‧중앙자살예방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정신약물학 분야를 비롯한 우울증, 치매 연구로 270여 편의 국제 학술논문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진료부원장을 맡고 있으며, 미디어학부‧심리학부‧ AI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정신건강 분야 융합연구를 진행 중이다.
김진원 교수는 보유하고 있는 정밀 혈관 내 영상 기술 및 표적 진단-치료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대뇌 감정 영역 활성도와 심혈관질환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규명하여 심혈관질환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문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제어하는 신기술을 확보하고자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2004년 창립한 의학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 단체로, 기초·임상 분야를 포함한 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이 있는 의학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국민 보건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