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인천보훈병원은 2026년 1월 1일자로 제4대 윤정로 병원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인천보훈병원은 1월 5일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의 임기기간 동안 윤정로 병원장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윤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병원장으로서의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직원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격려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주어진 큰 역할로 내실있는 병원 운영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정로 병원장은 고려대 부속고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중앙보훈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재직하며 의무기록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고, 병원장 직무대행까지 역임하며 뛰어난 진료 역량과 병원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윤 병원장은 인천・경기 지역 보훈가족에 대한 최상의 진료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병원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통해 인천보훈병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인천보훈병원은 2026년 1월 1일자로 제4대 윤정로 병원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인천보훈병원은 1월 5일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의 임기기간 동안 윤정로 병원장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윤 병원장은 취임식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병원장으로서의 책임이자 사명”이라며, “직원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격려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 또한 주어진 큰 역할로 내실있는 병원 운영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정로 병원장은 고려대 부속고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중앙보훈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재직하며 의무기록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고, 병원장 직무대행까지 역임하며 뛰어난 진료 역량과 병원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윤 병원장은 인천・경기 지역 보훈가족에 대한 최상의 진료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병원 운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이를 통해 인천보훈병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