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도희 교수가 ‘2025 비만대사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 (SOM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Obesity & Metabolism, SICOM 2025)’에서 ‘우수 포스터상(Best Poster Exhibition Award)’을 수상했다.
이도희 교수는 ‘골다공증과 비만 동반 여부에 따른 총사망률 및 심혈관 사망률 위험(DEXA-Defined Obesity and Osteoporosis: Combined Effects on All-Cause and
Cardiovascular Mortality in a Nationally Representative Cohort)’을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 분석해 골다공증과 비만의 상호작용이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인구 기반 자료에서 규명한 최초의 국내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 결과, 체성분 변화와 골다공증이 동반될 때 사망 위험의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 임상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골다공증과 비만의 상호작용을 국가 단위 자료를 통해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도희 교수,
비만대사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도희 교수가 ‘2025 비만대사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 (SOM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Obesity & Metabolism, SICOM 2025)’에서 ‘우수 포스터상(Best Poster Exhibition Award)’을 수상했다.
이도희 교수는 ‘골다공증과 비만 동반 여부에 따른 총사망률 및 심혈관 사망률 위험(DEXA-Defined Obesity and Osteoporosis: Combined Effects on All-Cause and
Cardiovascular Mortality in a Nationally Representative Cohort)’을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와 통계청 사망자료를 연계 분석해 골다공증과 비만의 상호작용이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인구 기반 자료에서 규명한 최초의 국내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 결과, 체성분 변화와 골다공증이 동반될 때 사망 위험의 패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해 임상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골다공증과 비만의 상호작용을 국가 단위 자료를 통해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