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대 여자교우회 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다.

웹관리자 0 168 2018.07.04 11:24

 

고려의대 여자교우회 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다.

 

 

 

고려의대 여자교우회 (회장 박경아 32) 6 6 () 3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여자교우단합대회는 이번에는 충북 진천의 농다리, 보탑사, 경기도 안성의 칠장사 그리고 수원의 용주사를 둘러보는 여정이었다

 

16회 남상숙, 이명자교우로부터 15282855112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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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회 신혜원교우까지 이어지는 교우님들의 참석으로 활기차고 알찬 모임이 되었으며, 해박한 김정혜교우(21)님의 현장해설은 또다시 교우들을 감동시켰다.  이향애(29), 박경아(32), 김숙희(36), 남명화(36),나춘균 교우회장 등 여러분의 기부금후원이 이어졌으며,. 그리고 윤영순(23),  조필자(35), 주영숙(38), 윤애리(39), 백은주(41),이재숙(44), 강경미(44), 신혜원(48) 교우의 타월, , 모자, 물병, 김밥, 공갈빵 과 수박 등으로 풍성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마취통증의학과 교우님 6분이 참석하여 44 5분을 제치고 최대참가인원을 자랑하였다.

 

다리를 한번 건너면 1000년을 산다고 전해지는 구전을 명심하면서 농다리를 모두들 조심스럽게 건넜다. 1500년 전에 김유신 장군이 태어난  생가 터가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유지하고 있는 사실에 다들 놀랐다. 이어서  자장율사가 창건했다는 칠현산의 칠장사, 이곳에서는1600년대의 인목대비의 친필족자를 바로 눈 앞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융룽은 정조가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묘를 이장해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묘를 함께한 합장묘가 있는 곳으로 소나무가 무성하였다.

 

. 날씨도 쾌청하였고 선배와 후배들의 만남의 장으로 모두들 화기애애 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돈독히 하였으며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움과 함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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