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고대여자의사회 신입회원 환영회 및 2월 정기이사회

웹관리자 0 207 2018.07.02 13:58

2018년 신입회원 환영회 및 2월 학술집담회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여자교우회(32,회장 박경아)는 지난 226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짜르트홀에서 2018년 신입회원 환영회 및 2월 학술집담회를 가졌다. 새내기 23명을 포함하여 52명의 교우들이 참석하여 새내기들을 따뜻하게 환영하였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이어 의사국가고시 수석이 배출되어 흥겨운 분위기에, 국립암센터 원장으로 취임한 이은숙(44) 교우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더욱 즐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이들 신입회원을 소개하면서 환영과 기쁨에 가득 찬 박경아회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자랑스런 역사의 주인공인 되는 고대의대 교우가 된 것을 축하하고 올해 개교 90주년을 맞아 더욱 도약하는 학교의 발전상을 제시하는 이기형 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외에도 박종훈 안암병원장과 최윤희 고려대학교 여자교우회장IMG_69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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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의 뜻을 전달하였다.

1998년 시작된 여자교우회의 창립 목적과 활동에 대한 소개에 이어 신입회원을 위한 특강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여자 교우에 흐르는 리더십 및 새내기 의사 진로 탐색 세미나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강좌는 백은주(41, 아주대학교 생리학교실)교수의 개교 초창기의 여의사의 고민과 개교 당시의 사회 분위기를 얘기하며, 교육계, 정계, 사회사업 및 봉사와 제약 및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신 고 최정숙, 고 최덕경, 고 이현금, 고 최평화, 고 나복영, 고 이용재, 고 조수정, 고 구임회, 고 오정희, 고 신정순, 여성숙 교우들의 발자취를 후배들에게 소개하였다. 또한 작년에 이어 기초의학의 매력’(41회 백은주), ‘마취통증의학과 소개’(42회 이일옥), 유방외과의 출신인 이은숙(44) 원장나는 왜 국립암센터장에 도전했는가등으로 구성된 강좌를 통해 각 분야의 구체적 정보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준비하는 비전을 전달할 수 있었다. 신입회원들은 각자 선배들의 따뜻한 환영과 배려에 고마운 소감과 함께 마음이 따뜻하고 선배들에게 더욱 자랑스런 후배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달하였다.

여자교우회에서는 예쁜 가죽 지갑을 신입회원에게 선물로 주었다. 이번에는 남경애(18) 고문과 김인선(31) 전 회장님이 준비한 와인과 떡답례품으로 모두가 훈훈한 학술집담회 및 신입회원 환영식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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