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고려의대 여자교우회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웹관리자 0 185 2017.11.15 14:02

고려의대 여자교우회 제2회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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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학술대회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축사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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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대 여자교우회 (회장 박경아)는 11월 6일 (월) 오후 6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암병원 제1회의실(10층)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여자교우회는 그 동안 교우들의 학술 및 의료정보를 교환하는 월례집담회를 매년 3회 개최하였으나, 작년부터는 보다 많은 교우들에게 적극적으로 의학지식을 습득하고 모교와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시작하게 되었다.

 

백은주 (41회) 총무의 사회로 회장인사에 이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축사, 나춘균 의대교우회 회장 및 은백린 구로병원 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강의는 이일옥 (42회) 학술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1부는 남명화 (36회) 고대여자교우회장이 좌장을 맡아 김우경 (36회, 구로병원 성형외과) 교수의 “손저림증의 이해와 치료”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2부는 주영숙 (38회)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여성의 골다공증을 주제로 류혜진(59회,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의 강연 “골다공증의 진단및 내과적 치료”, 윤민아(구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의 “골다공증의 영상”, 홍석주(53회, 구로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의 “골다공증성 골절의 치료” 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앞으로도 학술대회는 의료원 산하 안암, 구로 및 안산 병원이 공동 후원하고, 세 병원을 순환하며 개최할 계획이다.

16회 남상숙 원로선배부터 73회 전공의들이 함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정리 전혜정 (39회) 정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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