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LUMNI ASSOCIATION
윤주홍(26회) 교우가 한 해 동안 우리 문단에서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한국문인협회 5대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대 문학상은 제23회 한국문협작가상, 제19회 한국문학백년상, 제15회 월간문학상, 제12회 한국문학인상, 제27회 해외한국문학상으로 윤주홍 교우는 오랜 기간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한국문학백년상 시조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윤주홍 시인은 의학박사이자 시조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시조세계를 구축해 왔다.
한국문학백년상 수상자들은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녔지만, 문학을 통해 인간의 삶을 성찰하고 우리 사회와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같은 길을 걸어온 동행자들이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대와 세계를 향해 문학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이들의 발걸음은 한국문학의 다음 백 년을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목 차]
시인의 말 004
1 음치의 노래
음치音癡의 노래 014
빌려주신 하늘 015
수국水菊 016
새벽 비 한강 017
가을 숲길 018
나그네 세월 줍다 019
아내와 차 한 잔 020
아내의 얼굴 021
비오는 날 앵수리 022
진달래 화전花煎 023
고성 근처 024
나이를 꼽아 보다 025
묵은 엽서 026
음치音癡 027
2 난蘭의 초대
난蘭의 초대 030
고향 길목 031
난蘭 치던 날 032
난꽃 카타르시스 033
난향蘭香 034
날마다 은혜恩惠 035
낯 달 036
널 기다림은 037
바닷가 낡은 의자 038
해당화 피었구나 039
별 이슬 사랑 040
봄 눈짓 041
봄바람 042
봄비 043
햇빛이 무거워서 044
3 공간空間
공간空間 046
나, 게 있었네 047
춘분春分 전날 048
어머니 생각 049
미소 050
뒤주 원형이정규矩制量 051
신궁神工의 정釘소리 052
포구浦口 가는 길 053
임진강 전망대 054
한 겨울 아꼈더니 055
진달래 056
철 잃은 두견杜鵑 057
포카라의 달 058
백자 달항아리 059
풀꽃 060
4 가을 무제無題
가을 무제無題 062
가을 깊이로 063
가을 달빛 바닷가 064
가을 사랑 065
국향菊香 066
국화가 피기까지 067
그리운 봉천동 068
달 그림자 069
그믐밤 바다 070
가을 목소리 071
나그네 노을 간다 072
가을이 떠나려 073
가을을 그리다 074
매망妹亡歌 075
풀벌레야 076
5 한강을 체류하다
한강을 체류滯留하다 078
새벽달 기도 079
그리움 강물 080
자락自落하는 꽃 081
홍매紅梅 082
매향차梅香茶 083
등꽃 084
노을 구름 085
별리別離도 사랑 086
하늘공원 억새풀 087
초여름 내소사來蘇寺 088
늙는다는 것 089
가을 숲 바람 090
백매白梅 091
남산南山 서정 092
자목련紫木蓮 피던 날 093
6 꽃지 사랑
가을 꽃 그림자 096
달팽이의 꿈 097
추분秋分 098
홍시紅? 099
꽃지숲 아침해 100
하회河回 마을 101
하늘미소 봄빛은 102
추정秋情 103
치경借景 104
돌보기 그대 105
동백꽃 106
그대 보면 107
꽃지 사랑 108
박물관 십장생十長生 109
방포항傍浦港 길 110
사유思惟의 바다 111
윤주홍(26회) 교우가 한 해 동안 우리 문단에서 의미 있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한국문인협회 5대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대 문학상은 제23회 한국문협작가상, 제19회 한국문학백년상, 제15회 월간문학상, 제12회 한국문학인상, 제27회 해외한국문학상으로 윤주홍 교우는 오랜 기간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들에게 주어지는 한국문학백년상 시조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윤주홍 시인은 의학박사이자 시조시인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품격 있는 시조세계를 구축해 왔다.
한국문학백년상 수상자들은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녔지만, 문학을 통해 인간의 삶을 성찰하고 우리 사회와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왔다는 점에서 같은 길을 걸어온 동행자들이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대와 세계를 향해 문학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이들의 발걸음은 한국문학의 다음 백 년을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목 차]
시인의 말 004
1 음치의 노래
음치音癡의 노래 014
빌려주신 하늘 015
수국水菊 016
새벽 비 한강 017
가을 숲길 018
나그네 세월 줍다 019
아내와 차 한 잔 020
아내의 얼굴 021
비오는 날 앵수리 022
진달래 화전花煎 023
고성 근처 024
나이를 꼽아 보다 025
묵은 엽서 026
음치音癡 027
2 난蘭의 초대
난蘭의 초대 030
고향 길목 031
난蘭 치던 날 032
난꽃 카타르시스 033
난향蘭香 034
날마다 은혜恩惠 035
낯 달 036
널 기다림은 037
바닷가 낡은 의자 038
해당화 피었구나 039
별 이슬 사랑 040
봄 눈짓 041
봄바람 042
봄비 043
햇빛이 무거워서 044
3 공간空間
공간空間 046
나, 게 있었네 047
춘분春分 전날 048
어머니 생각 049
미소 050
뒤주 원형이정규矩制量 051
신궁神工의 정釘소리 052
포구浦口 가는 길 053
임진강 전망대 054
한 겨울 아꼈더니 055
진달래 056
철 잃은 두견杜鵑 057
포카라의 달 058
백자 달항아리 059
풀꽃 060
4 가을 무제無題
가을 무제無題 062
가을 깊이로 063
가을 달빛 바닷가 064
가을 사랑 065
국향菊香 066
국화가 피기까지 067
그리운 봉천동 068
달 그림자 069
그믐밤 바다 070
가을 목소리 071
나그네 노을 간다 072
가을이 떠나려 073
가을을 그리다 074
매망妹亡歌 075
풀벌레야 076
5 한강을 체류하다
한강을 체류滯留하다 078
새벽달 기도 079
그리움 강물 080
자락自落하는 꽃 081
홍매紅梅 082
매향차梅香茶 083
등꽃 084
노을 구름 085
별리別離도 사랑 086
하늘공원 억새풀 087
초여름 내소사來蘇寺 088
늙는다는 것 089
가을 숲 바람 090
백매白梅 091
남산南山 서정 092
자목련紫木蓮 피던 날 093
6 꽃지 사랑
가을 꽃 그림자 096
달팽이의 꿈 097
추분秋分 098
홍시紅? 099
꽃지숲 아침해 100
하회河回 마을 101
하늘미소 봄빛은 102
추정秋情 103
치경借景 104
돌보기 그대 105
동백꽃 106
그대 보면 107
꽃지 사랑 108
박물관 십장생十長生 109
방포항傍浦港 길 110
사유思惟의 바다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