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처방>은 우리는 매일 잠을 잔다. 하지만 제대로 자는 사람은 드물다. 알람을 다섯 개나 맞춰도 아침마다 몸을 일으키기가 버겁다. 낮에는 피곤하다. 집에 오면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다.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우면 그제야 할 일들이 떠올라 잠이 달아난다. 다들 그렇게 산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잠은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잠이 부족하면 일상이 흔들린다. 감정이 요동치고 집중은 흐트러진다. 식욕을 억제하기도 어려워진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준용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며 문제의 원인이 수면 부족인 경우가 적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원인을 방치한다. 잠에 대해 너무 모른 채 살아가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는 문제는 좀처럼 나아지기 어렵다.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은 잠의 원리부터 파고든다. 일찍 자라거나 카페인을 끊으라는 뻔한 조언에 머물지 않는다. 대신 잠이 부족할 때 뇌와 호르몬, 대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짚어준다. 원리를 알고 나면 실생활에서 무엇을 바꿔야 할지도 보인다. 피로한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지친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수면처방>(미래의창, 352쪽, 정가 2만원)으로,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준용 교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료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대한수면의학회 정회원이면서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인한 임상뇌파인증의이기도 하다. 현재는 디에프정신건강의학과 서초 클리닉에서 원장으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준용 교우 ,<수면처방> 출간
나는 얼마나 잘 자고 있을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준용교우가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수면처방>을 출간했다.
<수면처방>은 우리는 매일 잠을 잔다. 하지만 제대로 자는 사람은 드물다. 알람을 다섯 개나 맞춰도 아침마다 몸을 일으키기가 버겁다. 낮에는 피곤하다. 집에 오면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다.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우면 그제야 할 일들이 떠올라 잠이 달아난다. 다들 그렇게 산다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잠은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잠이 부족하면 일상이 흔들린다. 감정이 요동치고 집중은 흐트러진다. 식욕을 억제하기도 어려워진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준용 저자는 그런 사람들을 만나며 문제의 원인이 수면 부족인 경우가 적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원인을 방치한다. 잠에 대해 너무 모른 채 살아가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는 문제는 좀처럼 나아지기 어렵다.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은 잠의 원리부터 파고든다. 일찍 자라거나 카페인을 끊으라는 뻔한 조언에 머물지 않는다. 대신 잠이 부족할 때 뇌와 호르몬, 대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짚어준다. 원리를 알고 나면 실생활에서 무엇을 바꿔야 할지도 보인다. 피로한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지친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수면처방>(미래의창, 352쪽, 정가 2만원)으로,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준용 교우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의료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대한수면의학회 정회원이면서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인한 임상뇌파인증의이기도 하다. 현재는 디에프정신건강의학과 서초 클리닉에서 원장으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