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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ALUMNI ASSOCIATION

3대를 이어가는 계피부과의원 대표원장 계영철 교우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수상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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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동 계피부과의원(대표원장 계영철)에 들어서면 ‘3대를 이어가는 계피부과’란 자부심 가득한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61년 故계택순 원장이 설립한 계피부과는 오늘날 아들 계영철 대표원장(親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명예교수), 손주 계희상 원장에게 그 명맥이 이어져 ‘피부 명가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계 대표원장은 “계피부과 창립자이신 선친 故계택순 원장께선 때론 환자에게 꾸중도 서슴지 않던 엄격한 의사였지만, 피부보건의학 선구자로서 올바른 의료인의 자세를 손수 보여주셨음”을 회상하며 “이젠 내가 그 뜻을 받들어 아들 계화상 원장과 함께 ‘3대째 뿌리 깊은’ 계피부과의 명성을 단단히 지켜 나갈 것”이란 굳건한 소신을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선친 곁에서 자연스럽게 ‘피부과 의사'의 꿈을 키웠다는 계 대표원장은 1987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교수로 의료인 생활을 시작했고, 지난 35년간 국내 피부의학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실제토 그는 고려대 피부과를 명문 반열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며,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이사장 ▲대한미용피부외과학회 회장 ▲대한피부레이저학회 회장 등의 증책도 훌륭히 수행했다.

특히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재임기간 증에는 ‘제22차 세계피부과학회’의 성공적 개최를 주도했으며, ▲‘피부과학의 날’ 역할 기능 강화 ▲학회 운영 내실화 ▲국민들을 위한 질병 홍보 등에 큰 힘을 보탰다.

그리고 최근 35년간 몸담았던 고려대 의과대학을 정년퇴임한 그는 봇물처럼 쏟아진 술한 러브콜도 겸손히 거절한 채 환자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고자 개원의로서 새로운 도전의 날개를 펼쳤다.

먼저 계 대표원장은 미용뿐만 아니라 질환치료까지 아우른 ▲피부컨트롤(여드름/흉터, 리프팅/탄력, 피부재생테라피 등) ▲탈모 ▲안티에이징 ▲피부전문의진료(무좀•아토피•건선•백반증•대상포진• 사마귀 등) 등 세부 진료영역을 설정해 환자맞춤형 ‘진심진료'에 물심양면 함쓴다.

여기엔 2대 계영철 대표원장의 풍부한 임상노하우에 기반을 둔 노련하고 심도 깊은 전문성, 3대 계희상 원장이 지닌 젊은 감각과 진취적 사고가 시너지를 빛내 의료서비스의 완성도를 더한다.

계희상 원장은 “할아버지 계택순 원장이 강조하시던 ‘환자사랑, 신뢰정신’과 아버지 계영철 원장의 ‘기술력,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계승해 진료수준 질적 향상에 정진하고 았다'고 밝혔다.

처음 내원한 이들은 의학계의 거장이자 존경받는 스승인 계 대표원장에게 자칫 권위적인 모습을 상상하기 쉽지만 누구보다 그는 ‘친절한 소통과 낮은 자세’를 강조하며 환자의 심적 고통마저 헤아린다.

이것이야말로 ‘계피부과’의 차별화이자 경쟁력이며 할아버지-아버지-아들에게로 계승된 ‘환자사랑’ 정신이다.

끝으로 계영철 대표원장은 “‘3대 피부과‘란 자긍심이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으로 느껴져 환자 한 부 한분을 소홀히 대할 수가 없다”며 지금 이 순간에 안주하지 않고 ’계피부과‘가 3대를 넘어 4대, 5대 그 이상 영속할 수 있도록 환자와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의사가 되겠다“는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한편 계피부과 계영철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기반에 둔 최적의 피부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3대를 이어가는 피부명가’의 자부심 고취 및 환자(고객) 의료만족도 극대화에 앞장서면서 국내 피부과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주최 주관)’을 수상했다.

 

출처 :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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